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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이고 공평한 양질의 교육

가난과 재난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기초 교육과 안전한 학습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당신의 작은 후원이 한 아이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바꿉니다.

회사소개형

품온나눔은 아이들의 빈자리를 온기로 채웁니다. 경제적 어려움, 가족 해체 등으로 일상 속 기본적인 보호와 지지가 부족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게 먹고, 외롭지 않게 머물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돌봄 환경을 만듭니다.

01

아이의 오늘을 지키는 따뜻한 품

가정의 보호와 돌봄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식사, 생활용품, 정서적 돌봄을 전합니다.

02

혼자가 아닌 하루, 포기하지 않는 내일

아이들이 처한 환경보다 아이 안에 있는 가능성을 먼저 바라봅니다.

03

작은 온기가 아이의 세상을 바꿉니다

한 끼의 식사, 깨끗한 옷, 공부할 수 있는 책상,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어른의 존재는 아이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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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혼자 하루를 버팁니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저녁 식사, 깨끗한 옷, 조용한 공부방, 오늘 있었던 일을 들어주는 어른의 존재가 어떤 아이들에게는 쉽게 닿지 않는 일상입니다.

방과 후 갈 곳이 없어 거리를 맴도는 아이,  끼니를 거른 채 잠드는 아이, 가족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며 마음을 닫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돕고 싶은 것은 단순한 ‘지원’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다시 아이답게 자랄 수 있는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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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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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 끼가 바꾼 하루

학교가 끝난 뒤 늘 혼자 집으로 돌아가던 아이에게 저녁 시간은 가장 외로운 순간이었습니다. 품온나눔의 식사 지원이 시작된 뒤, 아이는 배고픔보다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먼저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한 끼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누군가 자신을 기억하고 있다는 따뜻한 신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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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던 방과 후에 생긴 안전한 공간

방과 후 갈 곳이 없어 시간을 보내던 아이는 늘 불안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제 아이는 품온나눔의 돌봄 공간에서 숙제를 하고, 간식을 먹고,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안전한 공간은 아이에게 보호받는 감각을 주고, 하루를 조금 더 편안하게 마무리할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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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상 위에서 시작된 꿈

공부하고 싶어도 교재와 학용품이 부족했던 아이에게 배움은 늘 멀게 느껴졌습니다. 후원을 통해 새 교재와 학습 지원을 받은 뒤, 아이는 처음으로 장래희망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책상 위에 놓인 책 한 권은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게 만드는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캠페인이 될 수 있습니다.